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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이 싱가포르 진출 지연과 코스닥150지수 편입 불발에 하락세다.
22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차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7.69%(1400원) 하락한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차바이오텍은 자회사인 차헬스케어가 싱가포르 시장 진출을 위해 83억원 규모의 상가포르메디컬그룹(SMG) 전환사채권을 취득하기로 했지만 취득 예정일이 지난 20일에서 다음달 4일로 연기됐다. SMG 지분 24.13% 취득도 대금 납입일이 20일에서 24일로 늦춰졌다.
또 코스닥150지수 편입이 불발된 것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는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코스닥150 지수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 발표했지만 차바이오텍은 포함되지 않았다. 차바이오텍의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의견이 '비적정'을 기록했고 투자환기종목에 지정되는 등 아직 회계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2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차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7.69%(1400원) 하락한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차바이오텍은 자회사인 차헬스케어가 싱가포르 시장 진출을 위해 83억원 규모의 상가포르메디컬그룹(SMG) 전환사채권을 취득하기로 했지만 취득 예정일이 지난 20일에서 다음달 4일로 연기됐다. SMG 지분 24.13% 취득도 대금 납입일이 20일에서 24일로 늦춰졌다.
또 코스닥150지수 편입이 불발된 것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는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코스닥150 지수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 발표했지만 차바이오텍은 포함되지 않았다. 차바이오텍의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의견이 '비적정'을 기록했고 투자환기종목에 지정되는 등 아직 회계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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