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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원 내린 1192.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원 내린 1192.5원으로 출발해 1192.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긴장이 다소 완화되면서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면서 "미국이 화웨이에 대한 거래 제한 조치를 90일간 유예하면서 최고조에 달하던 미중 무역긴장이 다소 완화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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