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대한외국인 홍자. /사진=장동규 기자 |
홍자는 "얼마 전 목욕탕을 갔는데 어머니 3분이 알아보더라"라며 "탕에 몸을 담그고 있다가 너무 더워서 나가려는데 어머니들이 들어오셨다"며 "어머니들 질문이 계속됐고, 점점 서로 숨이 막히기 시작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자는 "제가 계속 탕에 있으니 한 어머니께서 '홍자는 사우나에서도 잘 우리네'라고 말하셨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