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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컬투쇼’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규현은 5월 23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 컬투 김태균과 함께 호흡을 맞춰 라디오를 진행한다.
‘컬투쇼’에 오랜만에 출연하는 규현은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새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에 대한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규현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새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자작곡인 ‘애월리 (Aewol-ri)’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선공개 디지털 싱글 ‘그게 좋은거야 (Time with you)’도 노래한다. 또한 걸그룹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함께 한다.
한편 지난 20일 새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 (The day we meet again)’를 발매한 규현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페스티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레이블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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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