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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태런 에저튼(왼쪽), 덱스터 플레처 감독이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로켓맨(감독 덱스터 플레처)' 풋티지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영화 '로켓맨'은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전 세계가 사랑한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작품이다. 오는 6월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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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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