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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가정보연구소가 ‘상가 공실 줄이기’ 임대대행 컨설팅을 실시한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공실상가. /사진=김창성 기자 |
‘임대대행 컨설팅 서비스’란 공급자와 수요자(임차인)가 직접 만남의 장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서비스 유형은 단지 내 상가, 근린상가, 주상복합상가, 지식산업센터, 복합상업시설 등이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최근 수도권, 비수도권 가리지 않고 빈 상가가 적지 않다”며 “막연히 세입자를 기다리는 방식으로는 공실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공급자는 임차인과 상생하려는 관점에서 출발해야 공실 문제 해소에 힘을 보탤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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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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