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연천군
사진제공=연천군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과 고사리협동조합은 25일 연천 청산의 베개용암 지질탐사와 ‘HI’LOVE 연천 청소년 환경캠프를 시작으로 지질·생태학교 방문교육, ‘HI’LOVE 연천 가족탐방, 한탄강지질공원 청소년 홍보대사 양성 등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1일 양 단체가 체결한 '한탄강 지질공원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들 단체는 연천 한탄강의 풍부한 지질학적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 인증에 기여하고자 손을 잡았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측은 “연천 한탄강 지질과 생태환경이 역사문화 자원으로 재인식돼 지역자원의 브랜드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