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머니S DB |
코스피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 속에 약보합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27일 전 거래일 대비 1.06포인트(-0.05%) 내린 2044.2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80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억원, 29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이 1%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03포인트(0.29%) 오른 692.0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21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억원, 10억원 순매도했다.
에이치엘비, 스튜디오드래곤 등이 1~2%대 강세를 보인 가운데 CJ ENM은 5~6%대 급등세다. 반면 메디톡스, 펄어비스 등은 1~3%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이 투자심리 위축을 불러올 것”이라며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발표되는데 미국과 유럽 제조업 지표 둔화를 감안하면 중국도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 경기 둔화 이슈가 야기될 수 있다는 점은 부정적”이라면서도 “미·중 무역분쟁 완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반발 매수세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는 27일 전 거래일 대비 1.06포인트(-0.05%) 내린 2044.2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80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억원, 29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이 1%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03포인트(0.29%) 오른 692.0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21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억원, 10억원 순매도했다.
에이치엘비, 스튜디오드래곤 등이 1~2%대 강세를 보인 가운데 CJ ENM은 5~6%대 급등세다. 반면 메디톡스, 펄어비스 등은 1~3%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이 투자심리 위축을 불러올 것”이라며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발표되는데 미국과 유럽 제조업 지표 둔화를 감안하면 중국도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 경기 둔화 이슈가 야기될 수 있다는 점은 부정적”이라면서도 “미·중 무역분쟁 완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반발 매수세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