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상업용 이미지 중개 플랫폼 스타트업 크라우드픽(대표 심상우)이 기업의 이미지 소싱을 위한 ‘공모전’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크라우드픽의 공모전 서비스는 상업용, AI 연구 목적의 이미지를 필요로 하는 기업체나 공공기관에서 특정 주제에 대한 공모전을 열면, 크라우드픽의 2만8000명의 작가가 해당 공모전에 이미지를 응모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공모전 서비스는 기업에게 원하는 이미지를 쉽게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작가들에게는 자신의 이미지를 판매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심상우 크라우드픽 대표는 “아직 국내에서는 크라우드 소싱을 통한 이미지 중개 서비스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공모전 서비스를 통해 기존 이미지 소싱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 © 크라우드픽 |
크라우드픽의 공모전 서비스는 상업용, AI 연구 목적의 이미지를 필요로 하는 기업체나 공공기관에서 특정 주제에 대한 공모전을 열면, 크라우드픽의 2만8000명의 작가가 해당 공모전에 이미지를 응모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공모전 서비스는 기업에게 원하는 이미지를 쉽게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작가들에게는 자신의 이미지를 판매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심상우 크라우드픽 대표는 “아직 국내에서는 크라우드 소싱을 통한 이미지 중개 서비스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공모전 서비스를 통해 기존 이미지 소싱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