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볼보자동차코리아, ‘헤이 파밀리’(hej familj) 성료.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
‘헤이 파밀리’는 스웨덴어로 ‘안녕하세요’를 뜻하는 ‘헤이’(Hej)와 ‘가족’이라는 의미인 ‘파밀리’(Familj)의 합성어다. 오너 가족들을 대상으로 볼보차코리아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고객초청 이벤트다. 단순히 차의 성능에서 나아가 볼보차가 지향하는 ‘스웨디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볼보자동차 오너 가족 100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인피니티 풀에서 즐기는 힐링타임을 비롯해 북유럽 이끼로 만드는 컬러 테라피, 스칸디아모스 클래스, 스웨디시 달라호스 클래스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 3점식 안전벨트 6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세이프티 백 클래스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과 놀이를 접목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참가자들은 일정 중 볼보차가 UN 환경 계획의 ‘깨끗한 바다’(Clean Seas)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한 ‘일회용 플라스틱 프리’(Single use plastic free)에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자연분해가 가능한 펄프나 우드 소재의 식기류, 옥수수전분으로 코팅한 친환경 종이컵이 제공됐다. 각 객실에는 알루미늄에 담긴 유기농 친환경 어메니티 등이 제공됐다.
이만식 볼보차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상무는 “볼보가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진정한 의미는 차를 통해 더 가치 있는 시간과 공간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간중심의 철학을 전하는 스웨디시 럭셔리 브랜드로서 고객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삶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