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고이용 허양임.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
이날 김성주는 허양임에 대해 “외모로만 보면 여배우라고 착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다. 닮은 연예인으로 김태희, 이민정, 수애”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라고 질문했다.
허양임은 “정말 민망하다”며 “여배우분들한테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에 허양임은 "당시 소개팅을 많이 할 때였기에 남편과 두 번 만날 거라는 생각을 못 했다"면서 "나한테 별로 관심이 있어 보이지도 않았고, 들어가고 나면 보통 인사 메시지가 오는데 안 오기에 '역시 생각대로 서로 관심이 없구나'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말을 듣고 "현관 앞까지 데려다줬는데 뭘 잘 들어가냐"고 반문한 고지용은 "다음날은 나도 정신이 없고 바빠서, 그다음 날 연락을 했다. 그래서 애프터 데이트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