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와 예리가 SNS를 개설했다.
5월 27일 조이와 예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통해 개인 SNS를 만들었다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조이는 "여러분 제 인스타그램 많이 놀러와주세요"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예리는 "재밌는 콘텐츠들을 많이 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드림콘서트'에 참석해 국내 팬들 앞에서도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조이 예리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