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고 최종근 하사를 추모했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인이 된 최종근 하사의 명복을 빕니다. 감당 못할 아픔을 겪고 있을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고 최종근 하사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사령부 내 부두에서 열린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행사 중 홋줄(정박용 밧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최 하사가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다. 이후 지난 27일 해군 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