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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BM 한국TOEIC위원회 |
협약식은 5월 30일(목) 오후 2시 경기도 군포시 소재의 한세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YBM 한국TOEIC위원회 하금수 상무와 한세대학교 김성혜 총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하여 한세대학교 재학생의 영어 능력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한세대학교에서는 교양 필수 영어 과목의 수업 평가에 토익을 도입하여 활용하고, YBM 한국TOEIC위원회는 교내 토익 시험이 공정하고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학생들의 학습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어동기부여 특강 등을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YBM 한국TOEIC위원회 하금수 상무는 ”이번 산학협약이 한세대학교 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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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