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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 찬성이 오는 6월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찬성이 오는 6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어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존중해, 입대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찬성은 2PM 멤버 중 다섯 번째 주자로 군 복무를 하게 됐다. 앞서 옥택연, 준케이, 장우영, 이준호이 입대했다.
한편, 찬성은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2PM 멤버로 가요계에 발을 들인 그는 '10점 만점에 10점', '어게인&어게인(Again&Again)', '하트비트(Heartbeat)', '니가 밉다', '핸즈 업(Hands Up)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2PM 찬성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2PM 찬성은 오는 6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존중해, 입대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황찬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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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