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주원탁 무단이탈. /사진=Mnet 방송캡처 |
대표는 "소속사 대표로서 주원탁에게 최선을 다해서 해줬다고 생각했다. 규모가 작은 회사이지만 챙길 것은 챙겨가면서, 배려할 것은 배려하면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스케줄을 평소와 같이 소화하던 중 갑자기 내용증명을 보낸 상황이다. 그와 동시에 이야기도 없이 소속사에서 무단이탈했으며, 지금까지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대표는 "지금까지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고 생각했다. 이대로 기다리기만 해선 안 된다고 생각해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곧 법무법인을 통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이다. 회사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했는데 일이 이렇게 진행돼 아쉽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원탁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로 구성된 그룹 레인즈로 데뷔했다.
이후 주원탁은 2018년 11월 솔로 싱글 '인 더 라잇'을 발매하고 활동했으며, 각종 드라마 OST, 웹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