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중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10여 가구를 방문해 여름철 이불을 전달하는 사랑 · 행복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김상규 롯데아울렛 남악점 부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속적인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