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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이 ‘재능스스로수학 무료진단 이벤트’를 6월 한달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능스스로수학 무료진단평가’는 500만 누적 학습자들의 빅데이터와 1만 2000여개의 ‘오답 사례 분석’을 통해 ‘왜 틀렸는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맞는 처방까지 제시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가령 ‘두 자리 수 덧셈’의 답을 묻는 문제의 경우, 단순히 정답과 오답만 판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답변 내용을 유형 별로 분석하여 ‘받아올림’의 개념을 모르는지, 단순 실수인지, 혹은 하위 개념인 한 자리수의 덧셈 학습이 부족한지 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려 부족한 학습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한다.
진단평가를 받은 학부모와 아이에게는 오답 분석 결과와 앞으로 학습해야 할 내용이 기재된 ‘개인별진단처방기록부’가 무료로 제공된다. 틀린 문제에 해당되는 수학 개념과 학습 목표, 학교 진도를 보여준 다음,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처방한다. 또한 수학의 전 영역을 골고루 잘할 수 있도록 학습 진도를 설정해준다.
재능교육 관계자는 “수학 기초학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아이의 수학 학습상태를 진단받아 아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야 한다”며 “진단평가로 알게 된 학습 부족분을 보충한 다음에는 수준에 맞는 교재로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재능교육 |
‘재능스스로수학 무료진단평가’는 500만 누적 학습자들의 빅데이터와 1만 2000여개의 ‘오답 사례 분석’을 통해 ‘왜 틀렸는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맞는 처방까지 제시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가령 ‘두 자리 수 덧셈’의 답을 묻는 문제의 경우, 단순히 정답과 오답만 판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답변 내용을 유형 별로 분석하여 ‘받아올림’의 개념을 모르는지, 단순 실수인지, 혹은 하위 개념인 한 자리수의 덧셈 학습이 부족한지 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려 부족한 학습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한다.
진단평가를 받은 학부모와 아이에게는 오답 분석 결과와 앞으로 학습해야 할 내용이 기재된 ‘개인별진단처방기록부’가 무료로 제공된다. 틀린 문제에 해당되는 수학 개념과 학습 목표, 학교 진도를 보여준 다음,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처방한다. 또한 수학의 전 영역을 골고루 잘할 수 있도록 학습 진도를 설정해준다.
재능교육 관계자는 “수학 기초학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아이의 수학 학습상태를 진단받아 아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야 한다”며 “진단평가로 알게 된 학습 부족분을 보충한 다음에는 수준에 맞는 교재로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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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