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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질라 디펜스 포스. /사진=넥슨 |
일본 애니메이션 ‘리비전즈’의 모바일버전 ‘리비전즈 넥스트스테이지’와 원작 라이선스 활용 계약을 체결하고 넥슨 원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진·삼국무쌍8 모바일’(가제)도 개발에 돌입했다.
◆1954년생 '고질라', 모바일 속으로
| /사진=넥슨 |
이 게임은 세계 주요 도시에 등장한 역대 고질라 시리즈 괴수를 상대로 기지를 건설하고 도시를 방어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게임에서는 1954년 고질라 영화부터 최신 시리즈까지 총 29편 외 각종 파생 작품에 나오는 70여종의 괴수가 등장한다. ‘메카고질라’, ‘제트 재규어’를 아군 유닛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노앨리스, 독보적 세계관 중무장
| 시노앨리스. /사진=넥슨 |
시노앨리스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동화 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요코오 타로 디렉터의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모바일 RPG다. 앞서 일본에서 먼저 출시된 시노앨리스는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석권한 후 누적 이용자 400만명을 돌파했다. 현재까지 일본 앱마켓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미디어 쇼케이스에는 개발사 포케라보의 마에다 쇼고가 직접 개발 철학과 게임을 소개했고 원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요코오 타로가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송호준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부실장은 요코오 타로 디렉터가 제작한 글로벌 흥행작 ‘니어 : 오토마타’와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일본 IP 활용 신작라인업 확대
| 리비전즈 넥스트스테이지. /사진=넥슨 |
지난 3월 일본 코에이테크모게임즈와 라이선스 활용 계약을 체결하고 넥슨 원스튜디오가 개발중인 ‘진·삼국무쌍8 모바일’은 오픈월드, 타격감 등 원작 특징을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다.
| 진 삼국무쌍8 모바일(가제). /사진=넥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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