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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2원 내린 1178.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8원 내린 1179.0원으로 출발해 1178.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미국증시가 급등하는 등 전반적인 위험신호는 환율에 하락 압력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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