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최근 홈 스타일링, 셀프 인테리어가 유행하면서 인테리어에 ‘그림’은 빠지지 않는 요소 중 하나이다. 또한 그림은 자신의 취향이 반영되면서 비교적 손쉽게 방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다.

이에 신세계센텀시티는 8층 ‘셀레티’에서 콘셉트에 맞게 취향에 따라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이미지리퍼블릭’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미지리퍼블릭’은 프랑스 일러스트 포스터 브랜드로 유럽 및 미국의 신진작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전문가 등과 협업하여 개성 있고 재미있는 아트워크를 소개하는 브랜드로 대중문화 아이콘, 유명인사, 오브젝트 라벨, 창조적 광고, 전설적인 TV시리즈,감정적인 순간 등을 컬렉션으로 구성하고 있다. 사이즈는 30X40, 40X50, 56X76(cm) 세가지가 있으며, 노트, 포스트카드 등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