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이미지투데이 |
올해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 1만여 명이 참석하고, 유해가 해외에 안장돼 있다가 최근 국내로 봉환된 전사자를 포함한 6·25 전사자 유가족들도 주빈들과 함께 식장에 입장한다.
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추모 묵념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 사이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의미가 담겼다.
한편 이날 전국 충혼탑에서는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 주관으로 자체 단위 추념식도 진행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