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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카카오페이지 |
원작 웹툰은 2015년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되며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목포 건달 장세출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에피소드가 담겼다. 영화와 다른점이 있다면 목표지점이 국회의원과 대통령이라는 것. 여 주인공 소현이 정치운동을 하는 정당원이라는 점도 영화와 차이를 보인다.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한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범죄도시>를 연출한 강윤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을 이끄는 주인공 ‘장세출’ 역은 <해바라기>, <프리즌>, <강남 1970>에서 야수성 강한 캐릭터를 소화했던 김래원이 맡았다. 원진아는 ‘장세춘’을 각성시킨 변호사 ‘강소현’으로 분했고 최무성, 최귀화, 진선규가 각각 ‘황보윤’, ‘최만수’, ‘조광춘’ 역을 연기한다.
거대 조직보스로 살아가던 장세출의 파란만장 국회의원 도전기를 그려낸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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