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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습정체 구간인 파주시 금촌교차로 모습. / 사진제공=파주시 |
시에 따르면 국지도 56호선과 파주시 중앙로가 교차하는 상습 정체 구간인 금촌교차로 개선과 노후된 어린이 보호구역인 교하중·고등학교 도로정비, 상습 침수구간인 두원공대 앞 배수개선 등을 통해 시민에게 더 편안한 도로환경을 제공한다.
금촌교차로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연장 830m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운정, 교하에서 조리, 광탄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양방향 1개 차로를 확장해 그동안 고질적인 교통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교통서비스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
교하중·고등학교 도로정비사업은 총사업비 4억 원, 연장 196m(2~4차선)의 노후된 도로와 어린이 보호구역을 정비하는 사업으로써 6월 중 공사를 완료해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확보와 횡단보도 보행자의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두원공대 앞 배수정비사업은 총사업비 8천만 원, 연장 L=134m로 상습침수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7월 중 공사를 완료해 배수소통 불량 해소 및 원활한 교통흐름을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더 편안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상시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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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