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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사진=뉴시스 |
이날 장 교육감은 확대간부회의에서 "7월 1일 일반직 인사와 관련해 서기관 9명 승진과 이에 따른 연쇄적인 인사 규모가 클 것"이라며 인사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장 교육감은 "청렴전남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운동이 2년여 이뤄졌고 그 때문인지 청렴도가 2위까지 올렸다"면서" 하지만 이게 지속되지 못해 다시 하위권으로 내렸갔다"고 상기했다.
이어 그는"그래서 청렴은 우리의 자존심이며 경쟁력이라는 경구를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심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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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