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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아민 시애틀 집 공개. /사진=신션한 남편 제공 |
한적한 주택가에 자리한 주아민-유재희 부부의 러브하우스, 엄마 아빠를 꼭 닮아 벌써부터 꽃미남 외모를 자랑하는 5세 아들 조이, 유재희가 근무하는 세계 최대 글로벌 기업 M사까지 입이 쩍 벌어지고 눈이 번쩍하는 주아민-유재희 부부의 시애틀 라이프가 호기심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24시간이 모자란 워킹맘 주아민의 일상도 공개된다. 아침부터 밤까지, 집안일부터 아이 돌보기와 자신의 업무까지.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낸 주아민은 남편 유재희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말은 없지만 탈은 많고 애정도 넘치는 주아민-유재희 부부 이야기가 공개된다.
한편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주아민의 집은 100평 규모로, '소통'을 중시하는 인테리어로 꾸몄다고 . 이는 가족 간의 대화시간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거실에 TV를 놓지 않았다. 대신 작은 거실에 TV를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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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