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6층 유·아동 선그라스 '프로썬' 팝업스토어에서 고객이 아이와 함께 선그라스를 착용해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 6층 유·아동 선그라스 '프로썬' 팝업스토어에서 고객이 아이와 함께 선그라스를 착용해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6층 행사장에서 유·아동 선그라스, 레쉬가드 등 여름 상품 팝업스토어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유·아동 선그라스 ‘프로썬’에서는 고양이, 토끼 등 독특한 디자인의 다양한 선그라스 선보인다. 자외선 99.9% 차단과 무독성 소재에 편광렌즈로 눈이 좀 더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행사 기간동안 30% 할인된 금액인 균일가 5만9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또 유·아동 UV차단 용품 전용 브랜드 '베이비반즈’에서는 선그라스, UV차단모자, 래시가드, 수영복 등 다양한 여름 물놀이 상품을 한곳에 모았다.

백화점 관계자는 "넓은 챙과 플랩으로 아이들의 얼굴과 귀, 목을 보호하는 ‘유아동 UV모자’를 1+1 행사 5만5000원에 선보이며, 래시가드 3만9000~5만9000원, 물안경 1만5000원, 비치타올 3만6000원 등을 판매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