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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중국 지리자동차와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LG화학은 1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93% 오른 3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화학은 12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 위치한 지리자동차 연구원에서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양사가 50대 50 지분으로 1034억원씩 출자한다. 법인 명칭은 확정할 예정이며 올해 말 착공을 시작해 2021년말까지 전기차배터리 10GWh의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합작법인에서 생산되는 배터리는 2022년부터 지리자동차와 자회사의 중국 출시 전기차에 공급된다.
LG화학은 1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93% 오른 3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화학은 12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 위치한 지리자동차 연구원에서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양사가 50대 50 지분으로 1034억원씩 출자한다. 법인 명칭은 확정할 예정이며 올해 말 착공을 시작해 2021년말까지 전기차배터리 10GWh의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합작법인에서 생산되는 배터리는 2022년부터 지리자동차와 자회사의 중국 출시 전기차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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