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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이 복숭아로 영화 '기생충' 관객수 800만 명 돌파를 자축했다.
| © 박소담 인스타그램 |
박소담은 6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기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숭아를 들고 있는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복숭아을 든 표정이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생충'에서 박소담은 김기정 역을 맡았으며, 복숭아는 영화에서 중요한 요소로 등장한다.
한편 박소담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이날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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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