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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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철이 아닌데도 여름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신세계센텀시티는 지하 1층 자주 매장에서는 여름철 쾌면을 위한 인견이불, 인견원피스, 선풍기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냉장고 섬유로 알려진 인견은 나무에서 추출한 식물성 섬유로 영주 풍기 지역의 인견인 '풍기인견'을 사용해 덮으면 시원해지는 인견 홑이불과 라운지웨어로 입을 수 있는 원피스가 있다.


또, 지난해에 출시된 자주 여름가전 대표적인 상품으로 조용한 바람 선풍기는 실내 온도에 따라 스스로 바람의 세기가 변화(ECO모드) 기능이 있어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으며, 12단계의 바람 세기와 일반·자연·수면·에코 등 4가지 모드가 있어 사용자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상하 90도, 좌우 최대 120도 각도 조절이 가능한 공기 순환기능의 '리버스윈드 서큘레이터 선풍기'는 에어컨과 선풍기와 함께 필수 냉방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자주매장에서는 무더위 여름을 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조용한 바람 선풍기는 2만원 할인, 인견홑이불 1만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