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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천 변호사.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
장천 변호사가 '훈남 변호사'라는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장 변호사는 '잘생기면 어떤 기분이냐'는 MC의 질문에 "변호사 치고 그런 것 같다"며 "어디 가서 잘생겼다는 말을 들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
또 장 변호사는 이날 진행된 OX 토크 도중 '나는 연예인이 될 걸 그랬다'에 관한 질문에 'X'를 들었다. 그는 "아직도 생방송이 너무 긴장된다"며 그 이유를 언급했다.
장 변호사는 "지금도 앞에 있는 카메라가 살아있는 것 같고 절 노려보는 것 같다. 아까 갑작스러운 질문을 받았을 때 버벅댔는데 이런 경우가 자주 있다"며 "스피치 학원이라도 등록해야 하나 고민한다"고 전했다.
한편 장 변호사는 지난 2017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하며 '훈남 변호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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