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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이 프랑스 백 & 트렁크 브랜드 모이나(Moynat)의 백을 착용했다.
니콜 키드먼은 뉴욕에서 모이나의 시그니처 백 가브리엘(Gabrielle)을 착용한 모습을 보였다. 가브리엘 백은 모이나의 첫 번째 뮤즈였던 벨 에포크(Belle Epoque) 시대의 여배우 가브리엘 레잔(Gabrielle Rejane)의 이름을 붙여 탄생한 백으로, 모이나의 장인 정신과 기술력이 담긴 도색된 로-엣지(Raw edge)와 구조적 디자인의 핸들이 특징이다.
또한, ‘빅 리틀 라이즈(Big Little Lies)’ 시즌 2 프리미어 레드 카펫에서는 모이나의 마들렌 클러치(Madeleine Clutch)를 착용했다. 마들렌은 각진 모양의 구조적 디자인이 특징인 백으로 라운드 팔라듐 잠금 장치에 하우스 씰을 각인해 세련된 감성을 더했으며, 양 사이드는 매끄러운 쉐입 연출을 위해 깊게 들어가 있어 메인 바디와의 강렬한 대비를 보여주는 백이다.
| ©모이나(Moynat) |
니콜 키드먼은 뉴욕에서 모이나의 시그니처 백 가브리엘(Gabrielle)을 착용한 모습을 보였다. 가브리엘 백은 모이나의 첫 번째 뮤즈였던 벨 에포크(Belle Epoque) 시대의 여배우 가브리엘 레잔(Gabrielle Rejane)의 이름을 붙여 탄생한 백으로, 모이나의 장인 정신과 기술력이 담긴 도색된 로-엣지(Raw edge)와 구조적 디자인의 핸들이 특징이다.
| ©모이나(Moynat) |
또한, ‘빅 리틀 라이즈(Big Little Lies)’ 시즌 2 프리미어 레드 카펫에서는 모이나의 마들렌 클러치(Madeleine Clutch)를 착용했다. 마들렌은 각진 모양의 구조적 디자인이 특징인 백으로 라운드 팔라듐 잠금 장치에 하우스 씰을 각인해 세련된 감성을 더했으며, 양 사이드는 매끄러운 쉐입 연출을 위해 깊게 들어가 있어 메인 바디와의 강렬한 대비를 보여주는 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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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