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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청년회가 전남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사업' 판매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사업'은 친환경인증(유기, 무농약)을 받은 10여종의 고품질농산물을 소비자 가정에 매월 1∼2회 택배로 발송해 주는 사업으로, 월1회 3만9000원, 월2회는 7만5000원에 공급한다.
소비자는 신선한 친환경농산물을 편리하게 받아 맛볼 수 있고, 생산 농업인은 학교급식과 공공급식에 치중돼 있는 기존의 친환경농산물 판로를 다양화 할 수 있다.
김성수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청년회장은“올해 역점사업으로 전남 친환경농산물 애용하기를 적극 추진해 고향의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회원들의 건강증진도 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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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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