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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 서인영./사진=풀뜯소3 방송캡처 |
출연진들은 "여기 왜 왔느냐", "촬영장 잘못 찾아온 것 아니냐"면서 반겼다. 이에 박명수는 "내가 직접 연락해 초대했다. 새롭게 한 번 시작해 보라고"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또한 "과거 청산하고. 얘도 쉴 만큼 쉬지 않았냐"면서 "자의든 타의든 의도치 않게 그런 일이 있었는데 파이팅 한 번 해보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2017년 가수 크라운 제이(본명 김계훈)와 함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예능 프로그램 촬영하던 중 스태프에게 욕설을 했다는 증언이 불거져 이후 사실상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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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