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여권사진. /사진=tvN 더 짠내투어 방송 화면 캡처
한혜진 여권사진. /사진=tvN 더 짠내투어 방송 화면 캡처

모델 한혜진의 어린시절 여권사진이 화제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 이용진, 슈퍼주니어 규현, 한혜진의 여행 전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네 사람은 서로의 여행 스타일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진은 “35개국에서 45개국 정도 다녔다”면서 “저는 여행 가면 그 나라의 랜드마크를 꼭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규현은 “저는 일하면서 다닌 건 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여행으로 간 곳만 갔다는 생각이 든다”며 “지난 2009년부터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혼자 가기도 하고 여럿이서 가기도 했다. 항상 여행할 때 늘 이코노미석 타고 다닌다. 최근까지도. 비즈니스 탈 돈을 아껴서 여행할 때 더 쓰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한혜진은 미국 비자 발급만 네 번을 받았다며 4개의 여권을 보였고, 18세 모습인 한혜진 여권사진에 멤버들은 귀엽다고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