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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용(왼쪽)과 이의정 . /사진=SBS '불타는청춘' 방송화면 캡처 |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의정이 새 친구로 출연한 가운데 최민용은 핑크 의자를 준비하는 등 이의정에 배려심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최민용은 이날 이의정과 나란히 앉아 설거지를 하며 "천천히 알아가고 싶어요"라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최민용은 "농담이 아니라 예전에 같이 예능(천생연분)을 했다. 사실 그때 예능을 하기 너무 두려워서 나가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갔었다"고 말문을 열면서 "그때 제가 의정씨한테 꽃을 줬는데 그 꽃이 카라였다. 카라의 꽃말이 '아무리 봐도 당신 만한 사람은 없습니다'래요"라고 전했다.
이에 이의정은 "저는 그때 기억나는 게 그냥 재미로 해서 진심이 아닌 걸로 생각을 해서"라고 답했다. 하지만 최민용은 "저는 반은 진심이었어요. 그때 예능이 처음이고 그래서 진지하게 임했던 것 같아요"라고 말해 이의정을 설레게 했다.
두 사람을 주시하던 홍석천은 "근데 나도 원래 2회 출연이었는데, 우리 둘(홍석천과 이의정)이 호흡이 잘 맞았어. 의정이가 애드리브를 너무 잘해서, 나도 만반의 준비를 해갔거든. 근데 컷을 안 하는 거야. 나중에는 카메라 감독님이 자기가 웃겨서 카메라가 흔들리면서 NG가 나고 그랬어"라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최민용은 "농담이 아니라 예전에 같이 예능(천생연분)을 했다. 사실 그때 예능을 하기 너무 두려워서 나가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갔었다"고 말문을 열면서 "그때 제가 의정씨한테 꽃을 줬는데 그 꽃이 카라였다. 카라의 꽃말이 '아무리 봐도 당신 만한 사람은 없습니다'래요"라고 전했다.
이에 이의정은 "저는 그때 기억나는 게 그냥 재미로 해서 진심이 아닌 걸로 생각을 해서"라고 답했다. 하지만 최민용은 "저는 반은 진심이었어요. 그때 예능이 처음이고 그래서 진지하게 임했던 것 같아요"라고 말해 이의정을 설레게 했다.
두 사람을 주시하던 홍석천은 "근데 나도 원래 2회 출연이었는데, 우리 둘(홍석천과 이의정)이 호흡이 잘 맞았어. 의정이가 애드리브를 너무 잘해서, 나도 만반의 준비를 해갔거든. 근데 컷을 안 하는 거야. 나중에는 카메라 감독님이 자기가 웃겨서 카메라가 흔들리면서 NG가 나고 그랬어"라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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