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안영미 다이아반지./사진=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
이날 안영미는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을 자랑, 손가락에 낀 다이아반지를 보여줬다.
안영미는 "남자 친구의 프러포즈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받았다"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직 (결혼) 날은 안 잡았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서장훈은 "몇 캐럿이냐?"라고 물었고, 안영미는 "모르겠다. 4년 반 동안 기다렸기에 받은 것만으로도 기쁘다"라고 웃어 보였다.
이어 안영미는 "만천하에 알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영미는 "만천하에 알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