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수 올스웰 대표(왼쪽)과 김현직 신용보증기금 인천스타트업 지점장. /사진=올스웰
강연수 올스웰 대표(왼쪽)과 김현직 신용보증기금 인천스타트업 지점장. /사진=올스웰
신용보증기금 인천스타트업지점이 공기기술 전문기업인 올스웰 3억원을 투자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투자결정은 퍼스트펭귄 선정과는 별개로 우수한 올스웰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로 6월 초에 결정됐으며 20일자로 투자를 실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스웰은 이번 신용보증기금의 투자금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특허를 획득한 대공간 환기정화시스템을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인천 소재 한 고등학교의 실내체육관에 환기정화시스템을 설치하기로 확정했으며 이 사례를 중심으로 올스웰의 시스템을 적용하는 곳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올스웰은 해당시스템에 대한 조달등록도 6월 중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울과 경기도에 위치한 공립학교와 지자체의 실내체육관등으로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그리고 전국에 위치한 공립학교와 지자체의 실내체육관등으로 확대할 방향을 잡고 있다.

올스웰 관계자는 “현재 중국시장에서의 사업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국내 철강시장에서의 사례도 더욱 넓힐 계획”이라며 “신용보증기금의 투자유치 의미는 올스웰의 국내와 세계적인 성장성에 대한 시장과 기관의 기대감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라는 것을 반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