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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브엉 딩 후에(Vuong Dinh Hue) 베트남 경제부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차 한·베트남 경제부총리 회의'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이 회의는 지난해 3월 문재인 대통령이 베트남 국빈 방문 때 합의한 것으로 이번이 첫 회의다. 양국 부총리가 수석 대표로 참석하고 금융, 교통, 과학, 농업 등 관련 부처와 기관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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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