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 사진=머니S
경기도청 전경. / 사진=머니S
경기도는 다음 달 1일 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인사는 실·국장 및 부단체장 인사로써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1주년과 맞물려 도정철학의 가시화와 각 부서별 성과를 가늠할 수 있으며 부서장의 업무수행 능력과 리더십에 대한 객관적 성적표라 할 수 있다.


또한 도정 운영의 핵심인 '새로운 경기·공정한 세상'을 위한 비전 실현과 ‘공정, 평화, 복지’ 등 3대 가치에 주안점을 두고 이를 안정적으로 추진 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민선7기의 성공을 위한 의지가 담겨 있는 인사로 풀이된다.

이번 인사는 조직개편과 공로연수, 명예퇴직,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에 따른 승진, 전보인사로써 2급 승진 2명, 3급 승진 10명이 포함됐다.


■ 2∼4급

▲ 용인시 전출 이종수 ▲ 남양주시 전출 박신환 ▲ 도시주택실장 김준태 ▲ 경제실장 오후석 ▲ 보건건강국장 류영철 ▲ 문화체육관광국장 장영근 ▲경제기획관 최계동 ▲ 노동국장 류광열 ▲ 철도항만물류국장 홍지선 ▲ 인개개발원장 이순늠 ▲ 의정부시 전출 홍귀선 ▲ 김포시 전출 최병갑 ▲ 이천시 전출 이대직 ▲ 자치행정국 인사과 김건 ▲ 복지국장 지재성 ▲ 농정해양국장 박승삼 ▲ 환경국장 김재훈 ▲ 교통국장 허승범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차광회 ▲ 수자원본부장 이영종 ▲ 도시정책관 남동경 ▲ 건설본부장 안용붕 ▲ 양평군 전출 변영섭 ▲ 축산산림국장 직무대리 김종석


■ 시·군 교류

▲ 용인시 제1부시장→부천시 전출 양진철 ▲ 양평군 부군수→안성시 전출 최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