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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차./사진=아내의맛 방송캡처 |
송가인과 스태프들은 “드디어 새 차가 왔다”고 소리를 질렀다. 송가인과 스태프들은 새 차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송가인의 새 차는 커다란 밴으로 무대의상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과 TV를 구비했다.
MC 박명수는 “저 차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김무스 차라고 연예계 A급 차다”고 설명했다.
송가인은 고급스러운 시트와 차량 안에 비치된 대형 TV를 보고 놀라워했다. 송가인은 "새 차 어때?"라고 스태프들에게 자랑했고 새 차 냄새가 난다, 시트 색이 너무 예쁘다며 문틈 사이로 보이는 베이지색 시트에 매우 부러웠다고 고백했다.
송가인은 고급스러운 시트와 차량 안에 비치된 대형 TV를 보고 놀라워했다. 송가인은 "새 차 어때?"라고 스태프들에게 자랑했고 새 차 냄새가 난다, 시트 색이 너무 예쁘다며 문틈 사이로 보이는 베이지색 시트에 매우 부러웠다고 고백했다.
또 어릴 적부터 차 멀미가 있어 새 차 냄새를 힘들어했으나, 이 차는 멀미도 안 난다고 매우 들떠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만족스러워하던 송가인은 차내 TV를 켰으나 "전기세 나강께"라며 바로 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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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