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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공용차량 13대 교체 운행 발대식 때 시승. / 사진제공=성남시 |
시는 미세먼지 줄이기에 관한 공공기관의 실천 의지를 알리기 위해 이날 오후 3시30분 은수미 성남시장과 관계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광장에서 ‘친환경 공용차량 13대 교체 운행 발대식’열고 시승식, 차량 키 전달 등을 진행했다.
이번에 교체한 친환경 자동차는 니로EV 2대, 쏘울EV 11대로 모두 6억2200만원(국비보조금 1억1700만원 포함)을 투입했다.
| ‘친환경 공용차량 13대 교체 운행 발대식’. / 사진제공=성남시 |
시는 내년에는 미세먼지 정화 기능까지 있는 수소 전기자동차 5대를 공용차량으로 도입하는 등 ‘친환경 공용차량 전환 5개년 계획’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 업무용 차량 대수의 45%를 하이브리드 또는 수소차, 전기차로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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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