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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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는 여름철 장마에 신기 좋은 젤리슈즈 브랜드인 '맹기(menghi)' 팝업스토어를 오픈 했다고 28일 밝혔다. 

젤리슈즈 '맹기'는 이태리 젤리슈즈 브랜드로 스와브로스키 디테일을 사용하여 시크함과 여성스러움을 표현한 브랜드다.

백화점 관계자는 "여름철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 젤리슈즈는 디자인 특성상 통풍이 잘되고 물에 젖어도 금방 건조돼 더위에도 장마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다."며 "맹기(menghi) 젤리슈즈는 30일까지 20%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돗자리 또는 에코백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150개 한정)"고 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7월31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