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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최근 전통의 맛과 현대적인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2030 세대가 열광하는 '뉴트로 갬성'의 베이커리가 유명세를 타고 있어 신세계센텀시티 지하 1층에 망원동 티라미수, 슈크림이 잔뜩 들어간 대구 도넛 맛집인 나리꼬모 등 베이커리 매장을 오픈했으며, 복고 감성이 풍기는 베이커리 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오픈 한 다섯남자 도너츠 오남당은 '우리밀과 우리 쌀로 만들어 건강한'이라는 신념으로 만든 빵인 꽈배기, 찹쌀도넛, 고로케, 야채사라다빵 등 옛 추억의 빵을 판매하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오남당 도너츠 중 모찌도넛으로 콩가루, 호박, 바나나, 티라미수 등 총 9가지 모찌도넛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가격은 개당 1200원~2500원이며 팝업스토어는 7월 말까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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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