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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일본 현지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왼쪽)과 히로시 이리에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 부행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우리카드 |
이번 채권은 만기가 2년인 미 달러화 표시 채권으로,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이 대부분을 인수하기로 했다. 우리카드는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기존 차입금 상환과 운영자금에 쓸 예정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정부의 외평채 흥행 성공에 따라 우호적인 시장 분위기에서 쇼군본드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향후 지속적인 조달원 다변화를 통해 재무안정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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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