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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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5일 1167~116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8.3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6월 미국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약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면서 "유럽통화는 완화적인 통화적인 기대에도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되면서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