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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 진행될 UFC 239에서는 존 존스와 티아고 산토스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 메인 이벤트로 진행된다.
경기를 앞두고 존스는 “산토스의 힘으론 어림없다”며 적을 도발했다. 이어 “산토스의 펀치를 피하지 않겠다. 지금까지 나랑 붙었던 UFC 선수 중 강한 펀치를 날린 상대는 없었다. 아마 일요일 경기도 별 다를 바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여줬다.
산토스 또한 비슷한 발언을 했다. 그는 UF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난 존 존스를 꺾을 사나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그리고 “난 챔피언 벨트를 브라질로 가져갈 것이다. 이 벨트는 나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라며 챔피언이 되겠다는 야망도 드러냈다.
존스와 산토스의 설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메인 이벤트인 아만다 누네스와 홀리 홈의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 또한 흥미롭다. 여성 최초로 두 체급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한 누네스와 영리하고, 화끈한 경기력을 뽐내는 홈의 경기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더블 타이틀전으로 진행되는 UFC 239는 7월7일 일요일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스포티비 |
경기를 앞두고 존스는 “산토스의 힘으론 어림없다”며 적을 도발했다. 이어 “산토스의 펀치를 피하지 않겠다. 지금까지 나랑 붙었던 UFC 선수 중 강한 펀치를 날린 상대는 없었다. 아마 일요일 경기도 별 다를 바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여줬다.
산토스 또한 비슷한 발언을 했다. 그는 UF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난 존 존스를 꺾을 사나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그리고 “난 챔피언 벨트를 브라질로 가져갈 것이다. 이 벨트는 나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라며 챔피언이 되겠다는 야망도 드러냈다.
존스와 산토스의 설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메인 이벤트인 아만다 누네스와 홀리 홈의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 또한 흥미롭다. 여성 최초로 두 체급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한 누네스와 영리하고, 화끈한 경기력을 뽐내는 홈의 경기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더블 타이틀전으로 진행되는 UFC 239는 7월7일 일요일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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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