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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불황이 심화됨에 따라 대출 등을 상환하지 못해 경매가 진행되는 물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법원경매정보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경매진행 건수는 하루평균 551건을 기록해 5월 대비 45건 증가했다. 2016년 5월 607건 기록 이후 3년1개월 만의 최고치다.
일평균 경매진행 건수는 2015년 2월 700건을 넘었다가 2016년 7월 400건대로 떨어졌다. 올 들어 다시 상승하고 있다.
올 3월을 제외하면 일평균 경매진행 건수는 500건을 넘어섰다. 하지만 낙찰건수는 낮다. 지난달 경매가 진행된 1만463건 중 낙찰건수는 3412건을 기록, 낙찰률이 32.5%에 그쳤다. 2013년 12월(33%) 이후 5년6개월 만에 최저치다.
5일 법원경매정보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경매진행 건수는 하루평균 551건을 기록해 5월 대비 45건 증가했다. 2016년 5월 607건 기록 이후 3년1개월 만의 최고치다.
일평균 경매진행 건수는 2015년 2월 700건을 넘었다가 2016년 7월 400건대로 떨어졌다. 올 들어 다시 상승하고 있다.
올 3월을 제외하면 일평균 경매진행 건수는 500건을 넘어섰다. 하지만 낙찰건수는 낮다. 지난달 경매가 진행된 1만463건 중 낙찰건수는 3412건을 기록, 낙찰률이 32.5%에 그쳤다. 2013년 12월(33%) 이후 5년6개월 만에 최저치다.
| /사진=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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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