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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한국예탁결제원 |
올 상반기 상호를 변경한 상장사가 53곳으로 파악됐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상반기 상호변경 상장사는 전년대비 8.6% 감소한 53곳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상장사는 16곳, 코스닥 상장사는 37곳으로 확인됐다.
이들 기업의 상호변경 사유는 회사 이미지 제고(브랜드 가치 향상 등)가 39.6%로 가장 많았으며 ▲사업영영 확장 또는 다각화(18.9%) ▲경영목적 및 전략제고(17.0%) ▲회사분할이나 합병(9.4%)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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