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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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인 오늘(7일) 전국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폭염이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6~22도, 낮 최고 기온은 22~33도를 나타내겠다. 특히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충청은 오는 8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올라 폭염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지역별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청주 21도 ▲대전 20도 ▲세종 18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울산 19도 ▲창원 19도 ▲제주 21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강릉 23도 ▲청주 33도 ▲대전 32도 ▲세종 32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대구 27도 ▲부산 25도 ▲울산 24도 ▲창원 27도 ▲제주 27도로 나타나겠다.


환경부 기준으로 이날 전 권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남해 동부 먼 바다에서는 내일까지 바람이 35~60km/h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높게 일겠다.

서해안과 남해안은 오는 8일까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 기간이어서 바닷물 높이가 높겠다. 만조 때에는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에 신경 써야겠다.